

기아 EV3, 2025년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 수상


기아 EV3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히는 2025년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Product Design)’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하며 기아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습니다.
EV3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바탕으로 한 강렬하고 직관적인 외관과 실용적이면서도 안락한 실내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V6(2022년), EV9(2024년)에 이어 전기차로서는 세 번째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기아 전기차 디자인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강인하고 볼드한 외관 디자인




전면의 타이거 페이스와 스타맵 램프는 볼드한 실루엣을 완성하며, 볼륨감 있는 테일게이트와 조화를 이루어 와이드한 스탠스를 형성했습니다. 슬림한 C필러와 이어지는 후면 유리창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안락하고 편리한 실내 디자인




강인한 외관 디자인과는 대조적으로, 실내 공간은 최대 5명의 탑승자가 여유롭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슬라이딩 테이블을 포함한 센터 콘솔과 주행 정보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담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거주형 인테리어’ 콘셉트를 통해 기능성과 안락함을 동시에 구현했습니다. 5인승 구성으로 공간 활용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점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V3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지속가능성, 사용자 중심 가치를 세계적으로 입증하며 전기차 리더십과 모빌리티 비전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 독일에서 시작된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힙니다. 매년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브랜드·커뮤니케이션(Brands & Communication)’, ‘디자인 콘셉트(Design Concept)’ 부문에서 혁신성과 기능을 갖춘 디자인을 선정하며, 특히 제품 디자인 부문은 혁신성, 기능성,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엄격히 심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