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EV6, 한국 브랜드 최초
‘유럽 올해의 차’
수상


기아의 전용 전기차 EV6가 2022년 ‘유럽 올해의 차(European Car of the Year, ECOTY)’에서 한국 브랜드 최초로 최고 영예인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를 수상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새로운 사명과 로고를 선포하며 브랜드 혁신을 선언한 이후, 기아가 전용 전기차로 유럽 무대에서 거둔 결실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엄격한 심사 기준, 세계 최고 권위의
무대




유럽 올해의 차는 1964년 시작된 권위 있는 상으로, 단순한 성능 평가를 넘어 디자인, 안전, 경제성, 친환경성, 혁신성 등 다양한 기준을 종합해 선정합니다.
유럽 5개국 이상에서 연간 5,000대 이상 판매된 모델만을 대상으로 하기에, 수상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의미를 가집니다.
올해 심사는 유럽 23개국에서 활동하는 61명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이 참여해 진행됐습니다. EV6는 총 279점을 얻어 쟁쟁한 경쟁 모델들을 제치고 2위와 14점 차이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넓은 공간과 초고속 충전, EV6의
차별화된
경쟁력




EV6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넓은 실내 공간과 WLTP 기준 최대 528km 주행거리, 18분 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 가능한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갖췄습니다.
여기에 외부 전원 공급이 가능한 V2L(Vehicle-to-Load) 기능 등 차별화된 기술력이 더해져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