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글로벌 자동차 산업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됐습니다.
1949년 창간된 세계적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MotorTrend)’는 정의선 회장을 2023년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로 발표하고, 같은 날 공개한 2023년 ‘모터트렌드 파워리스트(MotorTrend Power List)’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모터트렌드 파워리스트는 매년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영향력 있는 50인을 선정해 공개하며, 에디터와 자문위원단의 평가와 비공개 투표를 통해 엄격히 결정됩니다.
데이터·기술·스마트시티까지,
정의선 회장이 그리는 모빌리티 비전
모터트렌드는 “정의선 회장은 세계와 산업의 흐름을 읽는 통찰력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열정을 바탕으로 전기차와 미래 모빌리티를 이끌고 있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습니다.
정의선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본질적 사명은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 그리고 평화로운 삶의 실현”이라고 강조해 왔으며, 전동화·자율주행·커넥티비티는 물론 로보틱스, AAM(도심 항공 모빌리티), 스마트시티, 수소에너지, AI, 소프트웨어 등으로 모빌리티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그는 임직원들에게 “내연기관 시대에는 패스트 팔로어였지만, 전기차 시대에는 압도적인 성능과 가치로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습니다.
또한 올해 신년 메시지에서도 “더욱 진화된 차량을 개발·공급해 글로벌 전기차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전동화 전환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권위 있는 어워드가 연이어 주목한 정의선
회장의 열정




지난해 정의선 회장은 미국 유력 시사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선정한 2022년 ‘세계 자동차산업의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들(The World’s Greatest Auto Disruptors)’에서 ‘올해의 비저너리(Visionary of the Year)’ 초대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상은 향후 30년 이상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업계 리더에게 수여됩니다.
2021년에는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Autocar)’가 주관하는 2021년 ‘오토카 어워즈(Autocar Awards)’에서 ‘이시고니스 트로피(Issigonis Trophy)’를 수상했습니다.
이 트로피는 오토카 어워즈 가운데 최고의 영예로, 전설적인 자동차 디자이너이자 엔지니어인 알렉 이시고니스(Alec Issigonis)를 기념해 제정된 상입니다.
정의선 회장의 리더십 아래 시장을 선도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모터트렌드는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기아가 연이어 홈런을 치고 있다”며 “현대자동차그룹의 차량들은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 품질,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쟁자들이 맞서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제네시스 G90과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는 각각 2023년 ‘올해의 차’와 2023년 ‘올해의 SUV’에 선정됐습니다.
지난해에도 아이오닉 5와 EV6가 각각 2022년 ‘세계 올해의 차 (World Car of the Year)’와 2022년 ‘유럽 올해의 차(European Car of the Year, ECOTY)’를 수상한 데 이어, EV6가 2023년 ‘북미 올해의 차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e Year™ Awards, NACTOY)’ ‘유틸리티 부문(Utility)’에 오르며 현대자동차·기아 전기차가 세계 3대 올해의 차를 모두 석권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제네시스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JD파워(J.D. Power)’의 2022년 내구품질조사와 신차품질조사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1위를 차지했으며, 2023년 모터트렌드 파워리스트에는 정의선 회장 외에도 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 사장(3위), 현대자동차 COO(Chief Operation Officer) 호세 무뇨스(Jose Muñoz) 사장(10위), 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28위), 기아디자인센터장 카림 하비브(Karim Habib) 부사장(44위) 등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