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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Eclipse of Perceptions

2025 밀라노 디자인 위크
밀라노, 뮤제오 델라 페르마넨테 /
4월 7일 - 13일

경계를 넘어 서로가 완전히 일치하는
그 순간,
기아 디자인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2025 밀라노 디자인위크에서 기아 디자인은
  • 디자인과 아티스트, 그리고 관객이 하나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 ‘The Eclipse’는 해·달·지구가 정렬되는 순간처럼,
  • 창의성이 개인의 결과물이 아니라 서로의 시선과 생각이 맞물릴 때 더 깊어진다는
  • 기아 디자인의 확고한 믿음을 상징합니다.
  • 2025 밀라노 디자인위크에서 기아
  • 디자인은 디자인과 아티스트,
  • 그리고 관객이 하나로
  • 이어지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 ‘The Eclipse’는 해·달·지구가
  • 정렬되는 순간처럼, 창의성이
  • 시선과 생각이 맞물릴 때
  • 더 깊어진다는 기아 디자인의
  • 확고한 믿음을 상징합니다.
어두운 무대 위에서 타악기를 연주 중인 음악가 안드레아 체카렐리
노트북과 악기로 공연을 진행 중인 아티스트 판아모스

Eclipse of Perceptions,
함께 만드는 창조의 방향

2025년, 기아는 세 번째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전시 ‘OPPOSITES UNITED: Eclipse of Perceptions’를 뮤제오 델라 페르마넨테(Museo della Permanente)에서 공개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밀라노에서 펼쳐진 기아 디자인의 전시는 기아의 뜻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 예술가, 학자, 사상가들이 모여 관객과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커뮤니티를 넓혀 왔습니다.

2025년 전시에서도 커뮤니티의 아티스트들이 'OPPOSITES UNITED'의 문화적 특징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낸 아트워크가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예술가, 학자, 사상가들이 'OPPOSITES UNITED'를 주제로 각자의 관점을 나누는 대담이 이어졌고, 장르를 넘나드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전시의 흐름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서 관객은 단순한 방문자가 아닙니다. 문화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이자, 축제를 완성하는 또 하나의 창작자입니다.

좌석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 모습
타악기 연주 장면의 근접 모습
노트북과 악기로 공연을 진행 중인 아티스트 판아모스

Eclipse of Perceptions,
함께 만드는 창조의 방향

2025년, 기아는 세 번째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전시 ‘OPPOSITES UNITED: Eclipse of Perceptions’를 뮤제오 델라 페르마넨테(Museo della Permanente)에서 공개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밀라노에서 펼쳐진 기아 디자인의 전시는 기아의 뜻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 예술가, 학자, 사상가들이 모여 관객과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커뮤니티를 넓혀 왔습니다.

좌석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 모습

2025년 전시에서도 커뮤니티의 아티스트들이 'OPPOSITES UNITED'의 문화적 특징을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낸 아트워크가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예술가, 학자, 사상가들이 'OPPOSITES UNITED'를 주제로 각자의 관점을 나누는 대담이 이어졌고, 장르를 넘나드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전시의 흐름을 완성했습니다.

이곳에서 관객은 단순한 방문자가 아닙니다. 문화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이자, 축제를 완성하는 또 하나의 창작자입니다.

OPPOSITES UNITED의 순간

보라색 조명 아래 피아노를 연주하는 아티스트 실루엣 모습무대 위의 Maya Shenfeld 모습좌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는 관객들 모습기아 디자인 철학에 대해 대담을 나누는 카림 하비브 부사장과 철학자 에마누엘레 코차보라색 조명 아래 피아노를 연주하는 아티스트 실루엣 모습무대 위의 Maya Shenfeld 모습좌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는 관객들 모습기아 디자인 철학에 대해 대담을 나누는 카림 하비브 부사장과 철학자 에마누엘레 코차
조명 아래 실루엣으로 보이는 관객들 모습무대 위에서 마이크로 노래하는 아티스트 실루엣 모습어두운 공간에 있는 관객들의 측면 모습조명 아래 실루엣으로 보이는 관객들 모습무대 위에서 마이크로 노래하는 아티스트 실루엣 모습어두운 공간에 있는 관객들의 측면 모습
무대 위에서 안드레아 리소니, 베레나 파라벨, 필립 파레노가 나란히 앉아 대담을 나누는 모습타악기 심벌을 연주하는 손의 근접 모습어두운 무대 위에서 대형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 중인 음악가전시 제목이 적힌 스크린 앞에서 발표 중인 큐레이터 안드레아 리소니무대 위에서 안드레아 리소니, 베레나 파라벨, 필립 파레노가 나란히 앉아 대담을 나누는 모습타악기 심벌을 연주하는 손의 근접 모습어두운 무대 위에서 대형 파이프 오르간을 연주 중인 음악가전시 제목이 적힌 스크린 앞에서 발표 중인 큐레이터 안드레아 리소니

서로 다른 시선과 감각이
하나의 Eclipse로
만나는 순간,
기아 디자인은 변화 너머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주체가 됩니다.

빛과 울림, 그리고 흐름으로 이어진
이번 전시는
앞으로 펼쳐질 대담한
확장과 실험의 출발점입니다.

새로운 관점. 새로운 가능성.
새로운 움직임.
다음 시대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