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모빌리티의 미래, 삶에 더 큰 에너지로
모빌리티의 미래, 삶에 더 큰 에너지로




기후 위기, 대기 오염, 에너지 전환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시대의 과제이며, EV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는 필연적인 모빌리티의 방향입니다. 하지만 기아에게 EV는 단지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선택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가 먼저 선택한 미래를 여는 확신이자 약속입니다.
동시에 EV는 사용자 일상에 맞는 방식으로 조화롭게 반응하며, 새로운 이동의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기아는 누구보다 일찍 전동화 여정을 시작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폭넓은 전기차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V2부터 EV3, EV4, EV5, EV6, EV9까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전용 EV가 세그먼트 전반에 걸쳐 폭넓게 갖춰져 있습니다.
기아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는 단순히 넓은 공간을 넘어서, 일상 속 순간마다 새로운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다기능적 공간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디지털과 물리적 환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실내 구성은 운전의 순간을 몰입과 감각이 살아 있는 시간으로 바꿉니다.

고효율 설계와 대용량 배터리로, 더 빠른 충전과 긴 주행을 모두 갖추었습 니다. 한 번의 충전으로 EV4기준, 최대 533km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EV6 기준, 배터리 잔량 10%에서 80%까지 단 18분 만에 충전됩니다. 충전 걱정 없이 더 많은 순간을 자유롭게 누릴 수 있기에, 멈춤의 시간은 줄고 당신의 하루는 더 길어집니다.* 1회 충전 후 주행거리는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기아 EV의 V2L (Vehicle-to-Load) 기능은 차량 안팎에서 전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캠핑지에서 요리를 하고, 야외에서 영화를 감상하고, 언제 어디서든 노트북을 연결해 일상을 확장합니다.
















GT는 기아 EV 라인업 전반에 역동성을 더하는 선택지로, 전동화의 효율성을 넘어 당신의 일상에 짜릿한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EV9 GT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5초 만에 도달하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대형 차체임에도 코너 주행과 고속 주행 시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움직임을 유지하며, 강한 가속과 제동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자신 있게 차를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된 GT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EV2


기아는 전기차의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삶에 맞는 전기차를
선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전동화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더 많은 사람들이 기술의 발전을
일상의 변화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들어갈 것입니다.
이동이 더 유연해지고,
공간이 더 유용해지고,
경험이 더 의미 있어지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