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brid
일상에 스며드는 새로운 이동 경험
일상에 스며드는 새로운 이동 경험




기아의 하이브리드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전동화입니다. 차세대 듀얼 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주행 안정성을 높이고, 예측형 제어 기술은 주행 환경에 맞춰 연비 향상과 배기가스 저감을 상황에 맞게 최적화합니다.
하이브리드가 선사하는 효율적이고 정숙한 주행 경험은, 매일의 이동 속 지속가능한 모빌리티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Kia introduced FGV-1, the group’s first hybrid concept vehicle, marking its initial step toward hybrid technology. This early endeavor laid the foundation for more than three decades of accumulated expertise.


기아는 하이브리드는 오랜 기간 쌓아온 기술력과 EV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검증된 하이브리드 기술 위에 혁신을 더해, 앞으로도 가장 신뢰받는 전동화 해답으로 진화합니다.
기아 하이브리드는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필요한 순간에 힘을 정확히 사용하는 구조로 진화했습니다. 연비와 출력,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균형을 완성하며 도심부터 고속 주행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집니다. 효율과 성능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행 상황에 따라 차가 먼저 균형을 잡습니다. 가속, 코너링, 범프통과, 긴급 상황에서도 구동모터를 활용한 주행안정감과 승차감은 매끄럽게 유지됩니다. 전후 구동력을 정교하게 제어하는 E-VMC 2.0은 노면과 속도 변화에 즉각 반응해 차체 거동을 단단하게 제어하며, 운전자는 언제나 흔들림 없는 드라이빙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주행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교통 흐름에 맞춰 감속이 이뤄지며, 반복되는 피로는 줄어듭니다.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한 스마트 회생 제동은 도로 상황을 예측해 가장 편안한 감속 타이밍을 만들어주고, 정체 구간에서도 주행은 한결 부드럽게 유지됩니다.
차는 앞을 읽고 다음 선택을 먼저 준비합니다. 내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시 주행 경로와 환경을 고려해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합니다. HPC(계측형 예측 제어)는 주행 전반을 예측하며 전기 주행과 하이브리드 주행을 상황에 맞게 조율하고, 효율은 계산이 아니라 결과로 체감됩니다.
전동화 기술은 편의와 감성까지 아우르는 방향으로 진화했습니다. 차세대 하이브리드는 이동을 넘어 머무는 경험까지 확장하며, 차 안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고 일상을 더욱 유연하게 만듭니다. 하이브리드는 이제 프리미엄 경험의 또 다른 기준이 됩니다.




차량이 멈춰 있어도 경험은 계속됩니다. 스테이 모드는 엔진 시동 없이도 공조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대기와 휴식의 시간을 한층 편안하게 만듭니다. 소음과 진동에서 벗어난 차 안은 기다림과 휴식, 즐거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나만의 공간이 됩니다.


기아의 하이브리드는 차량을 하나의 유연한 생활 공간으로 확장합니다. 실내 V2L을 통해 차 안에서 필요한 전기를 자유롭게 활용하며, 이동 중에도 일상이 이어지는 전력 경험을 완성합니다.
K5
Niro


기아 하이브리드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진화합니다.
효율과 성능을 넘어,
프리미엄한 전동화 경험까지.
가장 균형 잡힌 선택을 제안합니다.
오랜 시간 축적된 기아 하이브리드 기술력은
어떤 환경에서도 유연한 주행을 가능하게 하고,
효율과 성능, 신뢰를 함께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