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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기아는 세상의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 왔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잇고,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를 이끌어내며 이동의 가능성을 넓혀 왔죠. 하지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외면할 수 없는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의 이동을 지원할수록, 자연은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사실입니다. 이동이 주는 자유의 대가로 자연이 희생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