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 체계
기아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명확한 전략과 실행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RE100 달성 추진, 전동화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명확한 전략과 실행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2045년까지 탄소중립을 목표로 RE100 달성 추진, 전동화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2021년 ‘2045년 탄소중립’을 선언한 이후, 공급·생산·사용·물류·폐기 등 자동차 전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감축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Sustainable Energy
에너지 효율화, 재생에너지 전환
Sustainable Mobility
친환경 제품 개발 및 보급 확대, 공급망 탄소감축 유도
Sustainable Planet
재활용 선순환 체계 구축1단계
2022 ~ 2025탄소중립 기반마련
탄소중립 추진체계 구축(2022년)
탄소중립 추진전략 고도화(~2025년)
2단계
2026 ~ 2040탄소중립 선도기업 도약
밸류체인별 감축 목표 달성
3단계
2041 ~ 2045탄소중립 달성
탈탄소화 전환 및 상쇄활동 추진
기아는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를 통해 자동차의 전 생애주기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소재 채취, 부품 제조, 부품수송, 제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량을 모두 포함합니다.
아울러 기아의 LCA 방법론은 외부 인증기관을 통해 ISO 14040 및 ISO 14044 국제표준을 준수하는 방법론임을 공인받았으며, 향후 LCA 수행범위를 전 차종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기아는 전과정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를 통해 자동차의 전 생애주기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량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소재 채취, 부품 제조, 부품수송, 제조,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출량을 모두 포함합니다.
아울러 기아의 LCA 방법론은 외부 인증기관을 통해 ISO 14040 및 ISO 14044 국제표준을 준수하는 방법론임을 공인받았으며, 향후 LCA 수행범위를 전 차종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기아는 2021년 7월 현대차그룹 4개사와 함께한 ‘RE100(재생에너지100%)’ 가입 선언을 통해 글로벌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드러내고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글로벌 비영리기구인 기후그룹(The Climate Group)과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2050년까지 기업 사용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입니다.
기아는 RE100 달성을 위해 생산기지 내 모든 전력을 2030년까지 66%, 204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미 RE100 달성을 위한 구체적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태양광, PPA, vPPA¹ , REC³
태양광, REC³
태양광, REC³
태양광, vPPA¹, REC³
태양광, PPA, REC³
태양광, GO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