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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체계

기아는 기후변화 대응 전략의 핵심과제로 탄소중립 달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품조달부터 생산, 물류, 사용, 폐차에 이르기까지 경영활동의 전 과정에 있어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를 분석하고 이로 인한 환경적 영향을 제로화(Net-Zero)하는 탄소중립 경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전 밸류체인에 걸친 환경영향 감축

자동차에 대한 강력한 환경 정책이 논의됨에 따라, 자동차 생애의 전과정에서 환경영향을 평가하는 전과정평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기아 역시 신차를 대상으로 밸류체인 전체에서 평가를 수행하여 환경오염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밸류체인에서의 오염 물질을 파악하고 부문별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있으며, 평가 결과는 친환경 제품 생산 프로세스 분석 및 개선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부품
조달
제품
생산
제품
사용
물류
폐기

Life Cycle에 걸친 차량
환경영향 분석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

TCFD (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는 기후변화 정보를 세계적으로 통일된 기준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주요 공시 요소를 담은 권고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권고안은 기후변화와 관련된 지배구조, 전략, 리스크 관리, 지표와 목표 등 4가지 영역에 대한 기업의 투명한 정보 공시를 요구합니다. 기아는 2020년 12월 TCFD 지지를 선언하였으며, 2021년 ESG Special Report를 통해 첫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를 공시하였으며 앞으로 이해관계자분들에게 투명하게 당사 기후변화 정보를 소통하겠습니다.

기아 TCFD (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 (PDF)

2015년 12월

TCFD 발족

2017년 6월

TCFD 권고안 공개

2020년 2월

TCFD 지지선언기관 1,000개 달성

2020년 12월

기아 TCFD 지지 선언

2021년 2월

TCFD 지지선언기관 1,800개 달성

2021년 3월

기아 TCFD 첫 공시

2021년 3월~

기아 기후변화 시나리오 분석 구체화

EV6,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탄소발자국 인증 획득

제품 친환경성 관리를 통한 친환경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도약

기아는 EV6의 원료채취부터 폐차까지 모든 과정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노력 끝에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제품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탄소중립을 실천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기아의 발자취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제품 탄소발자국’ 인증은 지속가능한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전문기관인 영국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사에서 수여하는 인증 제도로, 제품의 제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배출에 따른 환경영향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한 후 기준을 충족했을 때 수여하는 인증제도입니다.

기아는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친환경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EV6의 ▲원료채취 ▲부품조달 ▲부품수송 ▲차량조립 ▲유통 ▲사용 ▲폐차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환경영향도(탄소배출량)를 측정하고 이를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EV6의 내장 부품인 도어 맵 포켓과 플로어 매트 등에 차량 1대당 500ml 페트병 약 75개에 달하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하여 차량 곳곳에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기아의 비전과 약속을 반영하였습니다.



지속가능성을 위한 약속, RE100 선언

2040년까지 전세계 사업장의 전기에너지 사용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 목표

기아는 2021년 7월 현대차그룹 4개사와 함께한 ‘RE100(재생에너지 100%)’ 가입 선언을 통해 글로벌 탄소중립 실현에 대한 의지를 명확히 드러내고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RE100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글로벌 비영리기구인 기후그룹(The Climate Group)과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2050년까지 기업 사용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입니다.

특히 기아는 선제적으로 2040년까지 국내와 해외 사업장의 전기에너지 사용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기아는 이미 2019년 슬로바키아공장에서 사용하는 모든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오토랜드 광명 및 화성, 광주가 국제표준화기구 (ISO)에서 공인하는 ‘에너지경영 시스템(ISO50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지속가능한 경영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글로벌 사업장에서 RE100 대응 협업체계를 갖추는 것을 비롯, 현대차그룹사와 함께 ▲주요 사업장에 태양광 패널 등을 설치해 재생에너지 전력을 생산하는 ‘직접 재생에너지 생산’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자로부터 직접 전력을 구매하는 ‘전력거래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 ▲한국전력을 통한 ‘녹색 프리미엄’ 전력 구매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여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0년 CDP Korea Award 기후변화·수자원 부문 최고 등급 기업 선정

CDP 기후변화 부문 ‘아너스 클럽’ 2년 연속 등재 및 수자원 부문 자동차 업계 최초로 ‘대상’ 수상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중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 중 하나로 전세계 9천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에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기후변화 부문에서 Leadership A 등급을 받아, 상위 5개 기업이 선정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2020년 처음으로 참여한 수자원 부문에서 Leadership A 등급을 받아, 자동차 업계 최초로 대상을 수여하는 기업으로 선정되어 국내외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친환경 차량

’20년 친환경차 판매 대수 21.9만대
‘30년까지 연간 친환경차 160만 대 판매목표

재생에너지

기아 AutoLand 슬로바키아 소비전력을 재생에너지로 전환 (탄소 배출 저감)

친환경 투자

‘20년 친환경 투자 41억 원 집행 (친환경 설비 개선, 고효율 설비도입)

물 재이용

기아 인디아 폐수 무방류 시스템 도입 (폐수 100% 재이용)